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안 찌던 배가 어느새 출렁거리고 ㅠㅠ 그로 인한 다이어트 강박 때문에 식사가 줄면서 화장실 가기는 더 힘들어지고... 악순환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보조제 고르는 것도 더 신중해졌는데, 현직 의사와 약사가 직접 설계한 제품이라고 해서 마이몸엔의 블링핏 다이어트를 선택해보았어요.
목넘김이 편해서 섭취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개별포장 되어있으니 회사에 두거나 들고다니며 챙겨먹기도 좋더라고요. 무엇보다 화장실을 잘 가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. 일주일 정도 먹었는데 사진으로 찍어보니 전후차이가 확실해서 저도 놀랍네요 :) 앞으로도 블링핏 꾸준히 먹으면서 건강하게 관리해보려고요!